지수:*지수는 자기 방 책상에 앉아 컴퓨터에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음..뭘 쓰지?*컴퓨터 자판을 만지작 거리며*으악~~~모르겠어 *책상에 엎드린다*
똑똑
지수:들어오지 마!
우현:왜? *문을 열고 들어오며*
지수:내가 들어오지 말라고 했잖아*고개를 들지 않고*
우현:무슨 문제 있어? *커피를 들고 지수 침대에 앉으며* 일요일 아침 부터 이 난리를 치게
지수:내일 까지 나에 대해서 써야돼는데..쓸게 없어
우현:뭐라고 썻는데?
지수:재목이야 "지수가 살아온 이야기"이야, 멋지지?
우현:이상해~
지수:아, 왜~?
우현:촌스럽잖아..너무..흔한 재목이야
지수:그럼 뭘로 하면 좋겠어? *재목을 지우며*
우현:음...지수에...
지수:지수에...*받아 적으며*
우현:음...지수에 18년 인생?
지수:오..좋은데?
우현:^^
지수:역시 울 오빠야
우현:이럴때만 그러지*나가며*
지수:오빠 잠시만 나 이거 마져 쓰는거 도와줘야지!!!
우현:니가 해!
지수:히잉..
우현:너를 재원이 한태 소개하는것 처럼해~
지수:오빠!!!!!!!!
우현:ㅋㅋㅋ
*한편 하경이 집에서는*
하경:흠...뭘 쓰지? 지수 언니는 뭘 썻을까? 제시카는 뭘 썻지? 지수 언니한태 전화 해볼까?
똑똑
하경:네~들어오세요
두준:하경아 뭐해?
하경:숙제 하려고..왜?
두준:아침 먹으러 내려오라고
하경:아침 준비 다됐어?
두준:응
하경:알았어, 금방 내려갈게
두준:빨리와
하경:응, 빨리 하야겠다 *전화를 건다*
띠띠띠
지수:여보세요?
하경:어,언니~
지수:하경아~
하경:아침 먹었어?
지수:응..대충
하경:아침은 대충 먹으면 안돼~
지수:또 시작이다, 잔소리좀 그만해~~
하경:알았어, 미안
지수:뭐 때문에 전화 했어?
하경:아..내일까지 해야돼는 그...
지수:어,어, 말해
하경:언니는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려고..
지수:난..오바가 도와줘서 간신히 재목을 썻어
하경:....
지수:여보세요?
하경:그게..다야? *나가며*
지수:응!
하경:아...*계단을 내려오며*
지수:왜?
하경:아니야, 나 끊어야돼
지수:그래, 알았어..내일 보자
하경:어~*끊는다, 그리고 않는다*
두준:누구야?*빵을 뜻어먹으며*
하경:지수 언니*우유를 따르며*
두준:왜?
하경:내일 까지 숙제가 있는데..우리에 대해서 써야돼*시리어를 타며*
두준:그래?
하경:어떻게 해야될지..*져스며*
두준:음...중요한거야?
하경:당연히 중요하지!
두준:얼많아 써야하는데?
하경:음..*시리얼을 먹으며* 많이 쓰면 좋지 않을까? 내 말은 이야기가 많을 수록 좋다는거지..
두준:음..너에 인생을 설명하라..그거 쉬운거 아닌가?
하경:치, 근데 아빠 엄마는?
두준:일있어서 출장 가셨어, 엄마는 일본 가셨고 아빠는 미국
하경:...하루도 아침 같이 넉는 알이 없다니까..
두준:치, 나랑 먹잖아
하경:오빠랑은 질리도록 같이 먹잖아
두준:알았어
하경:에휴~*우유 한 컵을 들고 방으로 올라간다*
두준:어디가!?
하경:방에!
두준:방에서 먹지마, 흘리잖아
하경:지금 그게 문제야? 하루 종일 서도 모자랄판에..
두준:그래, 알았어
하경:에휴~*책상에 턱 앉으며* 오늘,은 우유 한 컵으로 아침을 때워야 겠네..제시카 한태 전화 해볼까?
띠띠띠
제시카:아, 하경아~
하경:제시카, 안녕...아침은 먹었니?
제시카:응, 근데 너 숙제 끝냈어?
하경:아니..지금 하려고
제시카:난 어제 밤에 시작 했다가 쓰는거에 너무 집중을 해서 그런지 새벽 3시까지 했지 뭐니..
하경:이야~넌 좋겠다..난 뭘 쓸지 고민인데..
제시카:뭘 시작하면 돼게 잘 써진다니까
하경:그래?
제시카:내가 해줄수 있는 충고는 그것 뿐이야
하경:그래, 고마워
제시카:그런데...내가 쌤 블로그 들어가서 봤는데..충고가 하나 더 있더라고, 너도 들어가서 봐
하경:그래, 알았어..고마워
제시카:끊어~
하경:응~*끊는다*블로그라..*침대에 털석 누으며* 어디보자..*침대에 업드려서 컴퓨터를 열어서 선생님 블로그에 들어간다*흠..어?
-읽는다-
학생 여러분 숙제 어려운것을 내줘서 미안해요, 대신 충고를 하나 해줄까 해요...어렸을때 부터 인생을 써보면서 해보세요 그러면 성격도 좋아하는것도 좋아하지 않는것도 다 들어나게 돼 있어요
하경:아~쉽네..*일어나서 컴퓨터를 들고 자리에 않는다*아, 아니지..먼져 종이에다가 써서 이면지로 먼저 해야지~음...
(다음날)
선생님:좋아 숙제 다 가져갈거야 그리고 내일 누구께 더 잘 돼 았는지 볼꺼야 알았지?
학생들:네~
선생님:숙제 못한 애들은 내일 까지 해 오도록!
학생들:네~
(다음날)
선생님:가장 잘 한 사람들은 하경이, 지수, 준영이, 재원이. 이제 4명 다 일어서서 한번 읽어봐
하경:으흠...재목, 박하경.전 1월 18일날 태어나 스페인에서 계속 살았습니다, 거기서 제 인생에서 행복했던 시간들 중에 한때를 보냈습니다, 가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또 많은 경험을 했었습니다. 거기서 제 어린시절을 보냈고 15살 나이에 한국으로 돌아와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는 아빠 엄마께서 좋은 일을 구하셔서 입니다, 한국에서 자리를 잡아야 일을 잘 할수 있어서 입니다. 하지만 그 일은 꼭 좋은 일은 아니였습니다. 아빠 엄머께서는 항상 늦게 들어오시거나 멀리 출장을 가십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들이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항상 같이 있고 붙어다니는 제 친오빠가 있습니다. 항상 같은 집에서 같이 먹고 잡니다, 아주 장난 꾸러기 이고 개구쟁이이지만 사실은 아주 자상하고 착한 우리 오빠 입니다. 또 항상 곁에서 도와주고 힘이 돼어주는 제 친구들을 굳이 말하자면 지수 언니가 있고, 제시카, 써니, 재원이오빠 그리고 준영이..준영이는 스페인에서 만났습니다, 정말 좋은 친구라 생각합니다. 아주 착한 아이들이고 참 재미있는 애들입니다, 스페인에서 같이 자란 친구들이 있습니다 현아와 동해..연락을 자주 하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애들입니다. 특별히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또 정말 믿은직 스럽고 듬직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온유 오빠는 정말 친구 같은 사람입니다, 모자라고 힘든 저에게 많은 것을 배울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언니...우리 언니는 저희 가족이 한국으로 오기 전에 영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가지 얼굴을 못 보고 살았습니다, 언니는 항상 제 편입니다. 언니가 올때면 오빠는 찬밥 신세가 돼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 언니는 공평해서 마음속으로는 우리 둘을 독같이 사랑하고 있을겁니다.이렇게 17년 동안 살았고 지금은 평범한 일요일날 일어나면 항상 하는일이 제 창문 넘어로 보이는 2개에 산 넘어로 보이는 바다를 보며 일어납니다, 그러고 있으면 바람이 솔솔 들어와 얼른 옷을 갈아입고 싶은 마음이 들어 얼른 화장실로가 새수를 하고 옷을 갈아 입으면 무언가 하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숙제를 하기 시작하면 오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와 아침 먹으라며 내려오라고 합니다, 내려가면 오빠가 차려준 아침 밥상이 있습니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꿀맛이지요...그리고 나서 숙제를 끝내면 점심 시간이 다가 옵니다, 아빠 엄마가 계시지 않으면 제가 요리를 합니다, 오빠는 항상 맛 없다고 투덜대기만 하지만 치우려고 보면 오빠에 접시는 깨긋합니다. 그리고 사책을 하러 나가면 지갑이랑 휴대폰 그리고 mp3는 기본으로 가지고 갑니다.그리고 집으로 들어가려 하면 늘 배가 고파져 집 앞에 있는 커피숍에서 무엇을 사먹습니다. 그러고 들어가면 오빠가 사라지고 없습니다..걱정스래 오빠한태 전화를 하면 알필요 없다고 하며 전화를 끊습니다..당연히 방으로 돌아가 옷을 갈아 입고 샤워를 하고 나오면 오빠가 들어와 있습니다, 저녁 시간이 됀거죠..저녁은 오빠 담당이기 때문이죠. 저녁은 간딴히 먹습니다 그리고 방으로 돌아가서 컴퓨터를 조금 하면 10시 입니다 그러면 얼른 집을 나가 아빠 엄마를 마중 나옵니다 그러면 언제나 두분이서 같이 나타나십니다 그리곤 올라가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 잠이 오기 시작해 결국은 잠듭니다.
선생님:좋았어, 다음 지수
지수:네! 재목, 지수에 18년 인생. 전 8월 7일날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 3살 까지 살았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거기서 10살때 까지 살았습니다
선생님:잘했어, 다음 준영
준영:전 2월 9일에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 12살 까지 살다가 스페인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13살때 하경이란 좋은 친구를 만나서 15살 같이 한국으로 오게 됐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아빠 엄마는 스페인에서 계속 일하시고 전 여기서 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옆에서 도와주고 힘이 돼어주는 하경이, 지수 누나, 제시카, 써니, 재원이,두준이 형, 현아 그리고 동해. 모두 다 정말 좋은 친구들이여서 싸운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하경이를 따라 기타 학원에 가는데 하경이가 악기에 소질이 있어서 인지 똑같이 연습을 해도 전 늘지가 않아 걱정입니다. 보통 주말에 하는 일은 물론 기타 연습이고 지은이랑 놀러가는것 그리고 아빠 엄마에게 전화하는것입니다.
선생님:브라보, 재원이 차례
재원:예!
(쉬는 시간)
온유:오..잘했네? *종이를 하경이에게 내밀며*
하경:^^,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요?
온유:^^
*하경이가 써니와 제시카가 있는 벤치로 다가가 앉으며*
하경:갔다왔어
써니:너..근데 정말로 온유 오빠 안 좋아하는것 맛니?
하경:아, 그렇다니까~왜 자꾸들 그래?
제시카:아무리 봐도 너 온유 오빠를 좋아하는것 같아서 그래
하경:치, 아니야
써니:정말?
하경:그렇다니까
제시카:그럼 넌 좋아하지 않아도 온유 오빠는 널 좋아하는것 같던데?
하경:정말!? 에이~ 그럴리가~
써니:잡았다!
하경:어?
써니:너 좋아하는것 맞아~너 방금 분명히 좋아하는 표정이였어!
하경:너 자꾸 그럴래?
제시카:근데..솔직히...
하경:아, 아니야!!!
제시카:아니, 좀 들어봐 니가 온유 오빠를 않좋아한다는건 이해가 가..넌 온유 오빠한태 뭐 그런 표현을 하지 않았으니까..그치만 온유 오빠는 너한태...
지수:예들아!!!
하경&제시카&써니:!!! 언니...
지수:다들 왜 그래?
하경:아, 아니야 언니...
지수:나 뭐 먹으려고하는데..가는김에 뭐라도 사다줄까?
써니:언니 또 주문 받는거야?
지수:^^, 응
하경:언니 나 포도 음요 하나만 *지갑을 꺼내며*
지수:오케이~*간다*
써니:제시카, 하던 예기 계속 해봐
제시카:그러니까 내 말은 온유 오빠가 하경이한태 왠지 요한 눈빛으로 바라보고..왜 있잖아 그런거...
써니:알겠어, 무슨 말인지..그런데 그러면 하경이가 느꼈지 않았을까? 안 그래 하경아?
하경:*뚫여져라 지갑에 있는 가족 사진을 보고 있었다*
제시카&써니:....*서로를 마주본다*
하경:*고개를 숙인다* 나 지수 언니 잘 돼가나 한번 보고 올게 *간다*
써니:저럴만도 하지...
제시카:숙제 있잖아..거기에 쓰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써니:에휴...
제시카:But we do not underatand her
써니:I now but..I feel sorry
제시카:Me too
준영:야! 여긴 한국이야 한국 말로 지꺼려 이것들아~
써니:oh no the gay crazy
준영:그정도는 나도 알아 들어 이것들아~
제시카:It's smart than i think
준영:이것들을...너희 스페인 말 할줄 아냐?
제시카&써니:....
준영:거봐 못하지
써니:Se piensa que es mejor que nosotras
제시카:que te piensas que no sabemos hablar español?
준영:어쭈..Venga y que mas sabeis hacer?
써니:???
제시카:em..repites?
준영:아 됐고 영어로 해라 그냥...너희 같은 애들은 무식해..
써니:야! 너 말 다했어?
제시카:침착해...무식해서 그런거니까..
준영:맘대로 생각해, 영어로해도 너희는 계속 무식 할태니까
써니:oh..really?
준영:Of course
제시카:오...쫌 하는데?
준영:Where is 하경?
써니:Because you need to know?
준영:Because I need to talk to her
제시카:For what?
준영:You don't need to know
제시카:She is my friend
준영:And mine
하경:여기 무슨 일이 있는거야? 아니..Waht happens here?
써니:Nothing
하경:Don't tell me you have already fought
제시카:He started frist
하경:It doesn'y matter, 준영아 잠시 나 좀 보자
(학교 안 3층 복도)
하경:너 왜 자꾸 그래?
준영:내가 뭐?
하경:왜 자꾸 친구들이랑 싸우고 그러냐고...
준영:몰라...
하경:....
준영:글쎄..자꾸 누굴 괴롭히고 장난치고 싶고..그래
하경:....
준영:외로워서 그런가봐
하경:준영아..
준영:난 니가 이해해줄수 있을줄 알았는데..
하경:이해해
준영:하긴 넌 이해 할수 없어..가족이 옆에 있지 않아도..친구가 많으니까...*벽에 기댄다*
하경:나도 충분히 이해해...
준영:어떻게?
하경:친구랑 가족이랑 틀려
준영:...
하경:그리고, 너도 친구 많잖아
준영:...
하경:괞잖아...그리고 누굴 괴롭히고 싶을때 장난치고 싶을때 나한태 해...나도 그러고 싶어서 몸이 근질 거려, 알았지?
준영:^^
하경:자, 마셔 *포도 음요를 건내며*
준영:고마워, 잘 마실게
하경:^^, 어? 이게 뭐지? *땅에서 어떤 노트를 주으며*
준영:뭐야? *마시며*
하경:*펴서 읽는다* 드디어 사랑 고백?
준영:뭐야?
하경:음...!!!
준영:왜? 왜 그래?
하경:재원이 오빠 노트야
준영:정말?
하경:응, 그리고 이렇게 쓰여져 있어, 드디어 둘은 마주보게 돼고 사랑 고백!
준영:뭐지?
하경:설마 재원이 오빠가 누구한태 사랑 고백하려는 걸까?
준영:뭐!? 아니야, 재원이 형은 절대 그런걸 노트에다가 적을 사람이 아니야
하경:흠..-어? 이건 또 뭐지? 웹 사이트 인가?-
(지수&친구들)
윤아:야!!!!!!! 빅누스 빅누스
태연:또 까분다, 빅누스가 아니라 뉴스야 뉴스!
지수:왜 그래?
윤아:완전 대박!
지수:뭔데? 뭐? 뭐?
태연:너 까지 그럴거야?
지수:아, 가많이 있어봐~뭔데? 그 빅뉴스가?
윤아:그게...내가 3층 복도에서 하경이랑 준영이가 있었는데 둘이 무슨 예기를 하더라고..그런데 갑자기 이랬어 드디어 둘은 마주보고 사랑고백!
지수:!!! 정말!?
윤아: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야
지수:또 뭐?
윤아:재원이 오빠 노트래!!!
지수:!!!
태연:설마 재원이 오빠가 이 학교 여학생중 누군가한태 사랑 고백하겠다는거 아닌가?
지수:!!!
윤아:그럴수도 있겠네~
지수:이거 우리 말고 도 아는 사람 있어?
윤아:응, 사라
지수:!!! *뒷 목을 잡는다*
태연:지수야, 괞잖아?
지수:사라가 알면 온 학교가 다 알탠데..
윤아:그리고..
지수:!!! 또 있어? 아는 사람이?
윤아:아니..그리고 나 새 신발 샀다고
태연:야! 장난 치지마
지수:휴...-그런데 고백 할 사람이 누구일까?-
규리:너희들 소문 들었니?
윤아:!!!
규리:재원이 오빠가 우리 학교 여학생 중 한명한태 사랑 고백 한다고 하던데..
태연:!!!
규리:그게 과연 누구일지 궁금하지 않니?
지수:!!! 궁금? 궁금은..하지, 그래도 빅 뉴스인데...
규리:가르쳐 줄까? 그게 누구 인지...바로 나야
지수&태연&윤아:!!!...하하하하하하하하
규리:마음껏 웃어 고백하고 난 다음에 우리가 팔장 끼고 걸으때 배아파 하지 말고..*간다*
*잠시후*
띠리리리링~~~
*지수와 친구들이 웃으며 교실로 들어온다, 지수는 자리에 앉는다*
지수:-지금은 웃었지만..정말 그러면 어쪄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이 하경이 일태니까 하경이 한태 물어봐야지-
*하경이가 노트를 들고 복도로 걸아가고 있는데 여학생들이 속닥 거리는 것을 듣는다*
하경:!!! -뭐야 벌써 학교 전체가 알아 버린거야? 누가 준영이랑 나랑 한 예기를 엿듣고 있었던게 분명해...-
(수업이 끝나고)
하경:*빨리 가방을 챙겨서 재원이 반으로 간다*
*재원이 반*
하경:저..재원이 오빠
재원:어, 하경이구나..너도 그 소문 때문에 왔니?
하경:네? 아니 그게 아니라요...
*잠시후 3층 복도에서*
재원:정말? 그럼 내 노트 니가 찾은거야?
하경:네..제가 누가 엿 듣는지도 모르고..소문이 잘못 났어요..죄송해요
재원:괞잖아, 니 잘못도 아닌데 뭐
하경:....
재원:읽어봤니?
하경:네? 뭘요?
재원:노트에 쓰여져 있는거
하경:중간 쯤에 조금..
재원:넌 내가 믿으니까 갈쳐 줄게, 대신 이번에는 소문 내지마
하경:저 못 믿으시면 그냥 말해주지 마세요
재원:농담이야, 사...
하경:잠시만요! *주위를 둘러본다* 누가 엿듣나 해서요...
재원:*더 낫게*사실은 내가 블로그를 써
하경:네? 블로그를 요?
재원:응, 여기에 거기다가 쓸 이야기를 적는거야
하경:아~~
재원:자, 이게 웹 사이트야 집에 가서 함번 바봐, 댓글도 담아주고
하경:알겠어요, 고마워요~
재원:^^
(하경이 집)
하경:학교 다녀왔습니다! *하경이가 집으로 헐래 벌떡 들어와서 신발을 빨리 벗고* 오빠 나 다녀왔어 *두준에 볼에 보보를 하고 방으로 올라간다*
두준:하경아 간식 뭘로 줄까?
하경:아무거나! *책상 앞에 앉아서 컴퓨터를 킨다*
두준:옆집 할머니가 초코릿 쿠키 구웠다고 조금 주시더라고...그거랑 우유랑 줄까?
하경:좋아! -재원이 오빠가 준 웹사이트가...-됐다!,!!! 뭐, 뭐야!!! 주인공이 재원 오빠랑 지수 언니잖아!!!
두준:뭐해? *간식을 들고 오며*
하경:어? 아니야, 아무것도 *검퓨터를 끄며*
두준:뭐 길래 그렇게 숨기냐?
하경:아무것도 아니라니까, 이거나 먹어 *쿠키를 두준 입에 쑤셔 넣으며*
두준:누나 생일 다가 오는거 알고 있지?
하경:응? 어..
두준:그래서 누나가 한달동안 휴학 한데
하경:뭐!? 정말!?
두준:그래
하경:앗싸!
두준:좋냐?
하경:그럼 좋지~~
두준:나 나갔다 올게
하경:오늘은 도 어디가는데?
두준:몰라도 돼, 이녀석아~
하경:치
두준:간다
하경:잘갔다와
*두준은 가고 하경이는 빨리 컴퓨터를 열어서 보던걸 본다*
하경:1회, 뭐야 이거 드라마??
*다 읽고*
하경:...그럼...!!! 재원이 오빠가 지수 언니는 좋아한다는 말!? *그때 재원이가 하는 말을 떠올린다-넌 내가 믿으니까 가르쳐 줄게, 대심 이번에는 소문 내지마- 지수 언니 한태는 말 하면 안돼겠네..
다음 회를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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